마이크로닷/사진=헤럴드POP DB
마이크로닷/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국경없는 포차' 측이 마이크로닷의 출연을 두고 우선 지켜볼 예정이다.

올리브 새 예능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 측은 20일 헤럴드POP에 "마이크로닷은 '국경없는 포차'에서 2호점 '도빌포차'에 스페셜 크루로 참여했다. 초반 방송 분량이 없고 중후반 출연 예정으로 일단은 추이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닷은 그의 부모가 과거 충북 제천에서 뉴질랜드로 떠났을 당시 이웃 주민들을 상대로 연대 보증 등의 형식으로 편취한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알려졌다.

마이크로닷이 출연을 앞두고 있는 '국경없는 포차'는 '포장마차 세계일주' 콘셉트를 내세운 프로그램으로 국경을 넘어 해외로 가서 현지 사람들에게 한국 포장마차의 맛과 정을 나눈다. 21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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