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MBC 주말드라마 ‘숨바꼭질’ (연출 신용휘/극본 설경은)에서 주인공 ‘민채린’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이유리가 종영소감을 남겼다.

배우 이유리는 오늘 11월17일 토요일에 종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숨바꼭질’ 종영소감을 소속사인 더준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모든 스텝 배우 감독님 작가님들이 즐겁고 서로 따뜻한 현장에서 같이 호흡하고 열심히 촬영하며 끝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민채린으로 지냈던 몇 달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이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한편 ‘숨바꼭질’은 11월17일 토요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더준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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