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사나의 애교가 심박수를 움직였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연출 최원석) 940회에는 김정현 아나운서의 심박수를 용솟음치게 만드는 사나의 애교가 그려졌다.

김정현 아나운서는 이날 트와이스와의 만남에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트와이스와의 만남에서 나연이 김정현 아나운서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었고, 이를 통해 김정현 아나운서의 인지도가 상승했기 때문.

나연은 김정현 아나운서가 건네는 꽃다발에 기쁨의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YES or YES’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면서도 손에서 꽃다발을 내려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트와이스의 빙고 게임도 이어졌다.

애교를 부려 김정현 아나운서의 심박수를 움직이는 게임이 나오자 정연은 “이건 아나운서님을 위한 거 아니에요?”라고 의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나는 김정현 아나운서에게 다가가 “이거 끝나고 커피 한 잔 어때?”라는 말 한마디로 심박수를 용솟음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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