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박중훈의 아내가 깜짝 출연했다.

21일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도곡동에서 박중훈의 아내를 마주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곡동의 고층빌딩 사이를 헤매던 중 강호동은 과거 한끼의 주인공을 만났다. 도곡동에 사무실이 있다는 한끼 주인공은 “오늘은 성공하시기가 힘들 거 같다”라며 희박한 성공률을 내다봤다.

하지만 한끼를 쉽게 포기할 수 없는 상황. 발길을 옮기던 중 이경규에게 마스크를 낀 여성이 다가왔다. 바로 영화배우 박중훈의 아내였던 것. 이경규는 반갑게 악수를 나눴고, 강호동을 비롯한 헨리와 차은우는 90도로 인사를 했다.

박중훈의 아내는 강호동과도 이미 구면이라며 반갑게 인사를 했다. 도곡동에 살고 있다는 박중훈 아내의 말에 출연진들은 건물에 들어갈 수 있을지 살짝 기대를 걸었다. 박중훈의 아내는 실제 “저희집에 가실래요?”라고 먼저 제안했지만 바쁜 촬영 일정상 함께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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