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축구 마니아 박재정이 캄 노우 경기장에서 흥분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탐나는 크루즈'에서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이성재, 장동민, 김지훈, 솔비, 윤소희, 혁, 박재정, 레이첼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른 이들은 승선을 하기 전 관광을 즐겼지만, 예외자인 김지훈과 장동민은 관광 대신 항구로 직행했다. 레이첼과 이성재는 디저트 투어를 돌았다. 두 사람은 디저트로 유명한 가게를 돌아다니며 젤라토, 크로넛 등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솔비, 박재정, 혁, 윤소희 등은 캄 노우 경기장에 도착했다. 축구 마니아인 박재정은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내리며 환호성을 내질렀다. 다른 팀원들이 기념품 숍 구경을 하는 동안 혁은 티켓을 결제했다. 솔비는 메시 유니폼을 구매해서 입었다. 박재정은 "발롱도르를 봐야 한다"라며 안내했다. 멤버들은 그 자리에서 사진을 찍었다. 이윽고 경기장으로 입장해서 구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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