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견자단이 절친 이연걸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견자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의 40년동안 알고 지낸 이연걸, 4시간동안 같이 일해서 너무 기쁘고 축복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연걸과 견자단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건강한 모습을 회복한 이연걸의 비주얼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연걸은 급격히 노화된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퍼지면서 건강 악화설에 휩싸이기도 했던 바. 이에 대해 이연걸은 "잘 지내고 있고 몸 상태도 좋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연걸은 디즈니 실사 영화 '뮬란'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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