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장도연이 미션에 성공했다.
23일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이하 '미추리')에서는 마을에 숨겨진 1000만원을 획득하기위해 게임과 추리에 나서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숨 잠을 청한 뒤 새벽 다섯시반 , 8첩밥상을 두고 아침밥 미션이 진행됐다. 선착순 3명만이 밥을 먹을 수 있었다.
이날 문제는 연관검색어 대기였다. 제니는 '양현석'이라는 제시어에 "아이고 제니야"라는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강기영은 '여자친구' 제시어에 "사랑, 애정, 결핍"을 말해 웃음을 줬다.
제니에게는 다시 한번 '양현석' 제시어가 주어졌다. 제니는 "YG, 돈 많아, 강아지, 유진이, 현석이"라고 말했다. 현석이라는 대답에 웃음이 터져나왔다.
첫 통과자는 장도연이었다. 장도연은 '남자친구'라는 제시어에 "없다, 외롭다, 어딨지, 죽었나, 계실까"라고 말했고 통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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