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TOP 10에 선정되어 수상했다.
1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8 멜론 뮤직 어워드’가 개최됐다.
이날 TOP 10 영예를 안은 방탄소년단의 진은 "이 상을 받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아프거나 힘들거나 해도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 "이 모든 것을 아미에게 돌린다.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2018 MMA'는 지난 2009년에 시작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그룹 모모랜드, (여자)아이들, 여자친구, 마마무, 방탄소년단, 볼빨간 사춘기, 비투비, 워너원, 에이핑크, 블랙핑크, 아이콘 등 국내 최정상 가수들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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