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영자가 군 장병들 앞에서 강연을 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매니저와 함께 하는 일상이 그려졌다.

군부대를 방문한 이영자는 강연 준비에 나섰다. 이영자는 "원래 강의하는 걸 싫어한다"며 평상시와 다르게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이영자의 등장에 군장병들은 엄청난 환호를 보냈다. 이영자는 자신을 소개하는 영상을 먼저 본 뒤 강단에 올랐다. 그녀는 "음식을 먹든 어디를 가든 냄새를 맡는 편이다. 강당에 들어왔을 때 오빠방 냄새가 났다"고 말문을 열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저희가 오니까 사회 냄새가 살랑살랑 나지 않나. 그래서 가장 맛있는 떡볶이와 순대를 가져왔다"고 해 환호를 불러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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