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신서유기' 캡처
tvN '신서유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피오가 분장을 하며 걱정을 했다.

2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에서는 감독판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피오는 드라큘라 분장을 하고 인천공항으로 출근을 했다.

버스를 기다리며 피오는 "민호나 재현이 형은 귀신 분장 해도 '신서유기'찍는구나 할 것 아니냐"라며 "그런데 나는 모르시지 않냐"며 말을 더듬었다.

그러며 "분장한 모습을 보며 아침부터 저 또라이는 누구냐고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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