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단청과 토끼가 대결을 벌인 가운데 토끼의 정체가 밝혀졌다.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단청과 토끼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단청은 '님은 먼곳에'를 열창했다.
단청은 애절하면서도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다음은 토끼의 무대였다. 토끼는 김현철의 '연애'를 선곡했다.
토끼는 감미로운 보이스로 관객들의 귀를 녹였다.
이어 두 사람은 개인기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65대 34로 단청이 승리했다.
토끼의 정체는 갓세븐의 진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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