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주말사용설명서' 캡처
tvN '주말사용설명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놀라운 토요일'멤버인 샤이니 키,한해,김동현이 MT에 참여했다.

2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tvN '주말사용설명서'에서는 '갓쑥MT'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라미란,장윤주,이세영은 국수집에서 만남을 가졌다.

김숙은 MT를 준비 했다며 키와 한해,김동현을 불렀다.

어색한 기류가 흐르는때, 멤버들은 서로 이야기를 하며 긴장을 풀었다.

자기소개시간이 다가왔고, 한해는 "최근 이별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상형은 정신이 건강한 여자라고 하자 멤버들은 "숙이 언니가 정신이 건강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버스를 타고 포천으로 떠났다. 김숙은 멤버들을 위해 간식을 제공했고, 버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포천에 도착한 멤버들은 물그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샤이니 키는 물그네가 끝나가자 아쉬운 표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장윤주가 물그네를 탈때 겁이 났음을 고백하자 김동현이 장윤주를 걱정했다.

이에 멤버들은 김동현에게 "손 못 놓으시던데" "누가 누굴 걱정하냐"며 김동현을 놀리며 멤버들은 한층 친해졌다.

이어 출렁다리,집라인을 즐기며 겁이나도 멤버들은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한해는 1인승 집라인을 탔고 집라인이 출발하자 한해는 소리를 질렀다.

그라면서 한해는 "고소공포증 있어요, 살려주세요"라고 중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한해의 모습을 보며 떡실신이 됐다며 놀렸고 한해는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멤버들은 포천 이동 갈비를 먹으며 먹방을 펼쳤다.

김숙은 이동 갈비를 먹는 방법을 가르쳐 주며 쌈 채소에 갈비를 올리고 양파와 쌈장 찍은 마늘을 넣고 먹은 다음 동치미 국물을 마시면 된다고 말했다.

여기에 막걸리까지 더해져 멤버들은 크케 만족했다.

점심을 먹은 후 멤버들은 숙소에 도착했다. 한해,라미란,이세영은 시장을 봤다.

파스타, 배추전, 라면, 과일, 고구마 등 많이 사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라미란과 이세영은 가득 시장을 봤다.

그리고 숙소에 있는 나머지 멤버들은 숙소에서 타투 스티커를 붙이면서 재밌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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