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민정이 '아내의 맛' 하차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일 서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민정의 절친한 친구들이 담겨 있는 사진과 함께 "그동안 아내의맛 7주동안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오늘 아내의 맛 마지막 방송이었어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지난주 한국음식을 정말 사랑하고 언제나 친절하고 따뜻한 예진이 친한친구들의 엄마들 맨디 그리고 에린이에요~~~~에린은 예진이 4살때부터 알고 지낸 오랜 지인이고요. 다른 환경에서 지내왔어도 어설픈 영어를 구사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마음과 생각이 같으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고마운 예진이 친구 엄마들이예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아내의 맛에서 응원해주시고 즐겁게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이렇게 짧게라도 방송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민정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미국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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