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화제다.
5일 오전 신우식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신우식은 현재 매주 수요일 MBC FM4U '굿모님FM 김제동입니다'의 고정게스트로 출연,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신우식은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유를 제낀 남자. 실검 단골. 사고 치지 않았다. 청취자들 덕분이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하기도.
신우식은 5일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 출연해 8주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자신의 이름이 올라가자 "처음 1,2주 때는 이 정도면 됐다, 감사하다 했는데 8주째가 되니 욕심이 생긴다. 10주 연속 실검에 가면 김제동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바꿔보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DJ 김제동이 "왜 제가 제물이 돼야 하냐"고 묻자 신우식은 “청취자 분들이 김제동이 저처럼 화려한 코디로 꾸며보길 원하더라. 크리스마스 공개방송에서 악몽을 제대로 심어드리겠다”고 장난스레 말했다.
한편 신우식은 예능 프로그램 ‘렛미인’, 쇼핑프로그램 ‘뷰티풀라운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 수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해 스타일 팁을 알려주고 있다.
신우식은 다양한 패션잡지와 광고에서 의상 연출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배우 박소담, 황신혜, 임수향, 피아니스트 신지호 등 70여 명을 연예인 스타일링을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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