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태국 할머니와 코스타리카 할머니가 미소 지었다.
8일 밤 방송된 KBS2 '삼청동 외할머니'에서는 태국 집밥과 코스타리카 집밥을 판매하는 할머니들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손님들이 들어왔고 카오소이까이부터 맛을 봤다. 매운 맛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했던 카오소이까이에 대해 손님들은 "매콤한데 맛있다" "쌀국수 향이 난다"라며 만족했다.
그 다음으로는 비올레타가 만든 가요핀토 차례였다. 비올레타는 손님들이 먹는 모습을 지켜봤다. 비올레타는 손님들이 맛있게 먹자 누댕에게 "말라, 손님들이 미소 지으며 먹고 있어"라며 전했다. 비올레타와 누댕은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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