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탐나는 크루즈 캡처
사진=tvN 탐나는 크루즈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성재와 윤소희가 지브롤터 국제공항 활주로를 걸었다.

8일 방송된 tvN '탐나는 크루즈'에서는 첫 번째 기항지 지브롤터에 도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성재와 윤소희는 지브롤터 국제공항 활주로를 걸었다. 지브롤터 국제공항 활주로는 비행기가 이착륙 할 때를 제외하고는 걸을 수 있었다. 비행기는 하루에 6~7번밖에 뜨지 않는다고.

이성재는 "이걸 본 것만으로도 행운이다"라고 말했다. 이성재는 윤소희에게 서서 포즈를 취하라 하고는 360도 돌며 SNS 업로드용을 촬영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카메라 감독 등 스태프들이 카메라 시야에 걸리자 이성재는 "카메라 감독들 다 보인다"라며 여러 번 촬영을 시도했다. 촬영을 마친 이성재는 활주로에 난 바퀴 자국 등을 살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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