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주지훈이 윤종빈 감독의 커피차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11일 주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아이템 으로 간 스파이 #공작 잘마실께요 감사 #윤종빈 감독님 #월광"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빈 감독이 이끄는 영화사 '월광'이 보낸 커피차 앞에 서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지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손가락을 가리키고 있는 주지훈의 매력 가득한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주지훈이 출연하는 MBC '아이템'은 소중한 사람을 간절하게 지키기 위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검사와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 드라마. 2019년 2월 방송을 목표로 촬영 중에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