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사진=헤럴드POP DB
최강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최강희가 1인 기획사를 설립한다.

소속사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헤럴드POP에 "12월 말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최강희와 재계약을 진행했지만 하지 않기로 했다. 현 매니저와 함께 1인 기획사 설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구체적인 계획은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최강희가 플라이업과 재계약을 하지 않고, 오랫동안 함께한 현 매니저와 1인 기획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4월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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