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조수애 JTBC 전 아나운서가 결혼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 3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두산매거진 대표 박서원과 조수애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조수애는 "핑크빛"이라는 말과 함께 이국적은 분위기가 돋보이는 풍경 영상을 올렸다.
한편 박서원과 조수애는 지난 8일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16년 조수애는 1,8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 결혼을 앞두고 최근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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