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캡쳐
tvN='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유니크 성주가 문제적 남자 인턴에 지원했다.

1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문제적 남자' 최초로 10명의 뇌섹돌들을 후보로 두고 인턴 선발전이 치러졌다. 문남들이 심사위원이었다.

이날 평가표 등장에 문남들은 부담감을 감추지 못했다. 평가 지표는 뇌섹, 매력, 예능 총 세 가지였다.

유니크 성주는 유창한 중국어를 통해 3년 정도의 중국 유학을 자랑했다. 이어 성주는 전현무에게 중국어로의 대화를 제안했고 전현무는 칼거절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성주는 봉술도 선보였다. 이장원은 "봉술이 문제적 남자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성주는 "문제적 남자를 보고 느낀게 하나의 체력전이다. 봉을 돌리는 것처럼 머리를 돌려 보자라고 생각했다"고 재치있는 대답을 했다.

전현무는 "프로를 보고 문제를 잘 풀었냐"고 물었다. 성주는 능청스럽게 "잘 풀었다"고 대답했지만 너무 능청스러운 말투로 신뢰도를 잃었다. 그러면서도 문남들은 성주의 센스, 순발력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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