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젤라베이비가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12일 안젤라베이비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너무 춥다. 안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젤라베이비가 아들을 꼭 안은 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안젤라베이비 품에 폭 안겨 있는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안젤라베이비는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초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남편 황효명과 지난 2015년 12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 지난해 1월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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