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진=헤럴드POP DB
키/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샤이니 키와 루나가 로마 여행을 강력 추천했다.

12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는 샤이니 키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루나, 정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탈리아에서 얽힌 인연에 관한 사연에 루나는 "올해 제가 이탈리아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에 키도 "저도 올해 로마에 다녀왔다. 파리와는 다른 감성이 있더라. 아침에 카푸치노에 흑설탕 넣어서 먹었다.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루나는 "로마 꼭 갔다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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