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다희가 독보적 기럭지를 자랑했다.
14일 배우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드카펫 들어가기 1분 전 #2018mama #mam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최근 열린 마마 시상식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다희는 순백의 수트를 입고 모델 출신다운 환상적인 비율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다희는 지난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데뷔했다.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에서 강사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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