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서언, 서준이 폭풍성장 근황을 전했다.
14일 문정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트남 이모가 왔어요 같이 앉기가 어렵지 앉고나면 어렵지않아요. 만날따마다 아쉬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둥이들이 베트남에서 온 이모와 그림놀이에 열중한 모습. 전보다 훨씬 성장한 서언과 서준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또한 문정원은 "아빠가 일때문에 유치원 연말파트를 못 온다니요 ㅜㅜ 엄마가 젤 슬프고 둥이는 씩씩하게 아빠앞에서 멋지게 리허설"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훨씬 큰 키와 척척호흡을 맞추고 있는 서언과 서준이가 사랑스럽다.
한편 이휘재의 아들 서언, 서준 형제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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