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모로코 친구들이 참치김밥에 햄을 보고 당황했다.

13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여행 마지막날을 보내는 모로코 친구들의 모습이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로코 친구들은 한국 분식집을 갔다.

할랄푸드만 먹어야하는 세 사람은 메뉴선택에 어려움을 겪었다.

무난한 참치 김밥을 시킨 세 사람은 김밥속에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바로 햄이 들어 간 것.

이에 세 사람은 무척 당황하며 햄을 빼고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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