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이 역변 없는 러블리 매력을 자랑했다.
2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엠마 왓슨은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팬츠를 입고, 고양이를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엠마 왓슨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보는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역을 맡아 세계적 인기를 끈 엠마 왓슨은 현재 훈남 CEO와 열애 중이다. 최근 멕시코에서의 데이트 사진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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