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별이 김신영, 딘딘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27일 오후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사랑하는칭구 김신영이의 정오의희망곡 생방하고왔지엽. 귀염둥이 딘딘이(@dindinem )와함께 역시 딘딘은 딘딘^^였어...라이브넘잘해써!!!후후.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튜디오에서 김신영, 딘딘과 함께 하고 있는 모습. 별의 극강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친분이 두터운 딘딘, 김신영과 함께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더없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별은 지난 11월 16일 신곡 '눈물이 나서'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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