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붉은 달 푸른 해' 캡쳐
MBC='붉은 달 푸른 해'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경찰들이 땅에 묻힌 시체를 발견했다.

27일 방송된 MBC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연출 최정규, 강희주/극본 도현정)에서는 새로운 시체를 발견한 경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나를 찾기위해 개장수 고성환(백현진 분)의 집에 찾아간 차우경(김선아 분)은 수상한 인물에게 끌려갔다.

뒤이어 고성환의 집에 도착한 강지헌(이이경 분)은 고성환의 시체를 발견했다. 강지헌은 차우경에게 전화를 걸었고 바닥에 떨어진 차우경의 휴대폰을 발견했다. 강지헌이 하나에게 채워준 스마트 워치도 시체 옆에 떨어져 있었다.

차우경과 하나를 찾기 위해 수색하던 경찰들은 땅에 묻힌 시체를 발견했다. 15개월 미만 영아의 시체였다. 시체에서는 두개골 함몰이 발견됐고 유전자검사 결과 고성환과는 부자지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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