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방송캡쳐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니가 알던 내가 아냐' 정준영이 연예계 핵인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에서는 정준영이 출연, 관계자 5인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근은 "준영이, 1박 2일의 에너지 20만 해줘"라며 정준영의 형을 바라보며 "유전자가 어마어마하네요"라고 말했다.

정준영의 형 정준하는 "안녕하세요. 준영이와 피만 나눈 사이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해 이목을 끌었다.

이수근은 "대본만 보고 준하형한테 전화했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데프콘은 "연말이 다가오고 제가 그래픽 카드가 필요해서, 컴퓨터를 맞춰야해서 겸사겸사 나왔어요"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정준영은 고은아와의 절친 관계를 언급하며 "너무 많이 본 것 같아서 10년은 보지 말자고 했다"고 말했다.

고은아는 "다른 사람하고 있어보니 문제점이 안보였었는데, 둘이 있다보니 서로 문제점이 많이 보였어요"라며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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