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이상엽이 촬영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배우 이상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vN 불금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촬영 근황을 전했다.
이상엽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톱스타 유백이’의 촬영지였던 완도를 떠난다고 전했다. 사진 속에는 완도 곳곳에서 찍은 사진들이 담겨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추운 날씨에도 이상엽은 밝은 표정을 유지하며 촬영에 임했다.
사진과 함께 이상엽은 “완도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이제 서울로 올라갑니다. 완도에서 만났던 모든 분들 늘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마음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신 선물들 마음들 정성들 너무 영광이었고 감사했습니다. 오래오래 기억할게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또 “이제 여즉도 대모도에서의 일정만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파이팅하겠습니다. 힘내자 여즉도톱스타 마돌아”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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