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국경없는 포차' 박중훈이 오랜 시간 끝에 프랑스 친구와 만났다.
2일 방송된 Olive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박중훈이 프랑스 친구 그렉과 8년만에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들뜬 발걸음으로 박중훈을 맞이한 의문의 한 남성. 박중훈의 프랑스 친구 그렉이었다. 박중훈은 뜨거운 포옹으로 맞이하면서 근황을 공유했다.
바쁜 중훈의 모습을 지켜보던 그렉은 박중훈에 "난 너 일하는 모습 보기 좋은데"라고 말하자 박중훈은 "카메라가 너무 많지"라면서 그렉을 걱정했다.
그렉은 "다시 보니까 진짜 좋다"라고 말하자 박중훈은 그렉에 "너도 나이가 좀 들었구나, 성숙해보인다는거야"라면서 "사실 지금이 더 보기 좋다"고 말했다.
그렉은 "너는 더 어려보여. 비결 좀 얘기해줘, 한국 음식이야?"라고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렉은 "사실 어제부터 오고 싶었는데 일이 미친 듯이 많은거야"라며 "나 서울가서 너 보고 싶었어. 일 때문에 중국 갔을 때"라고 못 만났던 지난 약속을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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