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왜그래 풍상씨 : 커밍순'
KBS 2TV '왜그래 풍상씨 : 커밍순'

[헤럴드POP=박초하 기자]유준상이 극 중 쌍둥이 동생으로 출연하는 전혜빈과 이시영의 모습에 쓴소리(?)를 날렸다.

2일 방송된 KBS 2TV '왜그래 풍상씨 : 커밍순'(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첫 대본리딩에 참석한 배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대본리딩을 위해 5남매로 출연하는 유준상, 오지호, 전혜빈, 이시영, 이창엽이 한자리에 모였다.

유준상은 극 중 아내로 출연하는 신동미에게 "여보! 시작부터 미안해!"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본리딩현장에서 유준상은 배우들에게 "열심히 재밌게 잘해보겠습니다"라고 인사했고, 극 중 이진상 역할을 맡은 오지호는 "열심히 진상피워보겠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안겼다.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전혜빈과 이시영의 모습에 유준상은 "저렇게 사이좋은 건 이게 마지막이다"라고 드라마 속 쌍둥이 자매에 대한 관계를 '스포'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부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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