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황치열이 김호영과의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9일 가수 황치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어디서나 즐거운 호영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치열은 김호영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두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황치열은 2018년 제32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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