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너의 노래는'
JTBC '너의 노래는'

[헤럴드POP=김혜정 기자]박효신과 정재일이 프랑스 시내에 나와 가장 먼저 라면을 샀다.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너의 노래는'에서 정재일과 박효신이 프랑스 시골 마을에서 음악 작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프랑스에 도착한 후 계속 음악 작업에 몰두한 이들이 오랜만에 밖으로 나왔다. 숙소 청소하는 화요일이었던 것. 이들은 차에 올라탄 후 "1시간 정도 걸리겠네?"라고 걱정하며 가까운 도시 비쉬로 향했다.

차를 타고 달리는 와중에도 이들은 경치를 감탄하며 영감을 얻기 시작했다. 먹구름이 몰려왔지만 이 마저 모두 새로운 영감을 선사했다. 박효신은 "난 프랑스 하늘이 너무 좋아. 하늘이 되게 낮아"고 말했다.

이들은 시내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한 상점으로 들어갔다. 거기서 한국 라면을 사며 진지하게 무슨 라면을 살지 고민했다. 그러다 결국 종류별로 다 들고 계산대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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