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하선 류수영 부부가 달달한 커플샷을 찍었다.
26일 배우 류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주 친선대사. 또한 감사했던 하루"란 글과 함께 아내와 찍은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 류수영 부부는 호주 친선대사로서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비주얼 부부는 꽃을 손에 들고 훈훈한 미소와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하선과 류수영은 2013년 드라마 '투윅스'로 연을 맺고 2014년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월 결혼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같은해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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