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여신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2일 오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ㄱㅁㄱ 1ㅈ D-26"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머그잔을 들고 앉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옆모습이 청초하고 아름답다. 돋보이는 강민경의 미모가 찬사를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오는 27일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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