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리 인스타
우나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현수 우나리 부부의 딸 제인 양의 깜찍한 근황이 공개됐다.

2일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신랑의 휴가가 막바지에 온거같아요. 말로만 휴가지 더 바빴던 거 같은 ? 휴가 한 달 정도 남기고 억울해 억울해 하며 여행 계획을 잡고 어디든 가야겠다며 예약해논 #항공권 #비자 #호텔 모두... 취소. 쉬려고하니 더 바쁜일만 생기는거 같고 제인아 꽃피는 봄이 오면 그때 가장"이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 양은 깜찍한 모자를 쓴채 귀요미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를 절로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우나리는 2014년 안현수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 제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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