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해리 왕자가 아내 메건 마클을 에스코트하며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영국 해리 왕자와 그의 아내 메건 마클 서식스 공작 부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브리스톨에서 왕실 행사에 참석 한 후 길을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해리 왕자는 영국 신사답게 아내를 에스코트하고 있는 모습. 이날 눈까지 내렸기 때문에 임신 중인 아내를 더욱 배려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메건 마클은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했다. 하지만 최근 까다롭다는 이유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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