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주지훈이 초능력이 생기면 무엇을 할지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연출 김성욱 박미연/극본 정이도) 0화 '아이템 언박싱'에서는 드라마 파헤치기가 그려졌다.
제작 현장도 공개됐다. 주지훈은 디테일한 연출부터 호흡까지 생각했다. 주지훈은 만약 드라마처럼 초능력이 생기면 어떻게 하겠냐는 물음에 "초능력으로 지니를 불러내겠다. 지니를 불러내서 소원을 천 개로 늘려달라. 그러고 999개를 쓰면 다시 천 개로 늘려달라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템'은 소중한 사람을 간절하게 지키기 위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검사와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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