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헤럴드POP=김혜정 기자]배정남이 골동품 쇼핑에 나섰다.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정남의 쇼핑이 그려졌다.

이날 배정남은 풍물 시장으로 골동품 쇼핑에 나섰다. 이에 엄마들은 "전에 임원희가 걷던 곳"이라며 단번에 알아봤다. 옷과 신발은 물론 각종 오래된 물건들이 펼쳐져 있었고 배정남은 해당 물건들을 면밀히 관찰하며 보물 찾기에 나섰다.

배정남은 오래된 종을 발견하고 "이거 얼마나 오래됐을까요"라고 물었다. 골동품을 살때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얼마나 오래됐느냐였다. 배정남이 자개장을 확인하고 또 "예쁘다"며 눈독을 보였다.

해당 영상을 보던 홍진영母 "짐 놓을데도 없던데"라고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건모 모친 역시 "우리가 골동품이라 우리는"이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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