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최강창민이 시우민과 설산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템플스테이에 도전하는 박나래와 한라산 등반에 나선 동방신기 최강창민, 엑소 시우민의 조금은 특별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라산으로 향하는 길 어마어마한 설산의 풍경이 펼쳐졌다. 무지개 회원들은 이에 연신 감탄했다.
시우민은 인터뷰를 통해 "스노우 치즈가 뿌려진 듯한 광경"이라며 처음 본 설산 풍경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이어 최강창민은 "처음 눈에 담는 풍경이 아닌데도 질리지 않는다"며 "샤이니 민호랑 군입대 전 다녀왔을 때 너무 좋았다. 그런데 시우민이 올해 입대를 한다. 제가 받은 기운을 전해주고 싶었다"며 시우민과 함께 설산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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