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시카가 뉴욕에 떴다.
8일 패션지 하퍼 바자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제시카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시카가 차에서 내리려고 고개를 돌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 돼 있다. 뉴욕을 빛내는 제시카의 섹시하면서도 시크하고 도도한 비주얼이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특유의 세련됨도 눈길을 끈다.
한편,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후에도 영화, 공연, 방송, 앨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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