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17 캡처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17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현숙이 독박 육아로 고생했다.

8일 밤 방송된 tvN 금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7'(연출 한상재/극본 한설희 백지현 홍보희)에서는 이영애(김현숙 분)가 독박 육아로 고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애는 잠시만 떼어놔도 우는 아이 때문에 식사도, 쉬는 것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심지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 것도 아이와 함께해야 했다.

이영애가 온종일 애를 봤지만, 이승준은 밤이 되자 술에 만취해 들어왔다. 아기가 다 잠든 뒤에야 이영애는 집안일을 할 시간이 생겼다. 이영애는 "출근도 없지만 퇴근도 없고 월급도 없다"라며 혼잣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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