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인스타그램
김사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사랑이 점점 물오르는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햇빛이 들어오는 카페 안에 앉아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사랑은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하게도 주름 하나 없는 도자기결 피부가 돋보이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영화 '퍼펙트 맨'으로 10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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