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희가 발리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행복"이란 글과 함께 바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아들과 함께 아름다운 발리 석양을 배경으로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 가희는 수영복에 점프수트를 레이어드해 운동으로 가꾼 보디라인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웨딩 마치를 올렸으며, 그 해 첫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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