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최민환의 아버지가 주윤발의 흔적을 찾아 다녔다.
1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최민환 가족은 최민환의 공연을 보러 홍콩에 여행 온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음날 가족들은 본격적인 홍콩 여행에 나서며, 가족 티셔츠를 나눠입었다. 최민환은 가족들의 편의를 위해 일일 기사와 차를 빌렸다.
최민환의 아버지는 주윤발 투어, 어머니는 레이저쇼를 보고싶다고 말했다. 가족들은 우선 최민환 아버지의 버킷리스트대로 영운본색 촬영장과 주윤발 탄생지인 라마 섬을 구경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들은 라마섬을 둘러본 후 밥을 먹었다. 어머니가 보고 싶어했던 레이저쇼는 여덟시에 시작, 하루 딱 십분만 공연했다. 어머니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초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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