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진실 딸 최준희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13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영상 뭐 올릴까염..재밌을만한게 뭐가 있을까염..4시간째 연구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 채 의자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민에 푹 빠진 모습이 귀엽다.
지난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개설하고 현재 자가면역 질환 난치병인 루프스병 투병 중임을 고백했던 바 있다. 그럼에도 씩씩하고 밝은 모습과 꿈을 향해 노력하는 적극적인 활동에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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