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 헴스워스가 팔근육을 공개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헴스워스는 이날 호주 자택 인근에서 배우인 아내 엘사 페이터키 및 세 자녀와 함께 외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 헴스워스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우람한 팔근육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 미모의 아내 및 세 자녀와 함께 있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크리스 헴스워스는 엘사 테이터키와의 사이에 딸과 쌍둥이 아들 등 모두 세 자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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