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백지영이 육아의 피곤함을 드러냈다.

15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부터 #눈이온다그런데 난 오늘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ㅋㅋㅋ하임아 오늘은 낮잠을 좀 빨리 자줄수 있겠니?없겠니? 정말 오늘은 숨만 쉬고싶다 ㅋㅋ끙차...그래도 엄만 일어난다 하임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파에 누워 있는 백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백지영은 피곤이 많이 쌓여 지친 듯한 표정. 육아의 고충을 알 수 있다.

한편, 지난 2013년 결혼한 백지영·정석원 부부는 2017년 5월 딸 하임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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