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재영이 눈꽃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19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에서 무언가가 막 떨어지는날. 추워서 요즘 겨울싫다싫다했었는데. 오늘은 너무좋아"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흰 눈이 펑펑 내리고 있는 설원에서 하늘을 향해 손바닥을 내밀고 있다. 진재영은 마치 일본 영화 '러브레터'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진재영은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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